데뷔 준비하는 뉴걸 연습 방송에서
작업자 / 세팅 도움 명목으로 방송 중에 접근해서, 원격 제어를 허용하게 유도한 뒤 메신저 실행으로 실명 / 연락처 / 주소 등의 개인정보 탈취 사례 제보 받음
피해자가 직접 방송중에 공개한 내용임
가해자는 다른 버추얼의 열혈이며 작업자인척 채팅으로 접근했다고 함
원격 제어 요청은 아무리 신뢰하더라도 절대 허용해서 될게 아님
세팅 도움 같은건 화면 공유 같은 일방향 공유 정도로만 받는게 좋을듯
물론 저런 일방향 공유도 사심충이 많을거고 그런걸로 뒷 연락 틀려고 하는 케이스도 있음